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목동
라이프스타일
스티치북 챌린지 ㅎㅎ | 당근 카페
느슨한 바느질
인증 31회 · 3일 전
스티치북 챌린지 ㅎㅎ
스티치북 챌린지는 무언가 일주일에 두 번 인증은 좀 어려우시려나요?ㅎㅎㅎㅎ
12명 신청하셨는데, 아무도 없는건 좀 슬픈것 같기도요?
스티치북 모임은 태이주님과 둘이 해야할 운명인가봐요.
바쁜 일상속에 잠시 휴식을 취하실때 살짝 들러주세요.
어제 미팅 있어서 나갔는데,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너무 놀랐어요.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이번주는 모임일정 쉬어가고 다음주 일정 체크해서 곧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