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목동
라이프스타일
스티치북 다섯번째 페이지 | 당근 카페
느슨한 바느질
인증 31회 · 2일 전
스티치북 다섯번째 페이지
비오는 수요일입니다.
이번 인증 스티치는 자료에 올려둔 데이터로
씨드, 씨앗수, 자련수 (이건 하다가 지루함이 몰려와서 다른날 다시 하려고요 ㅎㅎㅎ), 클로즈드 헤링본 해보았습니다.
얼른 글자 붙이고 책으로 엮고 싶은데 진도가 너무 느리지만 매일 조금씩 하면 언젠가 다다르겠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