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환영합니다.
무엇인가 해내야한다는 강박 없이
손 끝을 움직이며, 차 한잔과 함께하는 마음챙김
뭘 해야할지 몰라도 괜찮아요.
따로 또 같이 만들어봐요. 😊
작은 소품도 좋고, 내가 입을 옷도 좋아요.
거창한 재료가 없어도 실과 바늘 그리고 천.
무엇이든 느슨하게 만들어봐요.
그저 느슨하게 한 땀 한 땀.
목동
문화/취미
가입인사 드립니다! :) | 당근 카페
늴니리
인증 30회 · 23시간 전
가입인사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ㅎㅎ
아득한 옛날 미대를 다녔고, 아직도 손으로 이것 저것 만들고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 둘 엄마예요 😌
요새 둘째 낳고 한참 정신 없다가 낮잠 시간이나 육퇴 후 작게 작게 취미생활 다시 시작하고 싶어 가입해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