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보내고 남편보내고 회사에 계신분들도있지만 저처럼 집순이분들 뭐하고 계신가요??어느날 잘 살다가도 내삶이 무료하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문득 뭘할지~뭘하고있는지~뭘하고싶은지~그냥 터무니없이 당신의 생각이 궁금해지네요
일상도 좋고, 고민도 좋고, 남의이야기도 좋습니다.때론 잔소리,푸념도 ,후회도 다좋습니다.
아님 앞으로의 노년계획은 어떠신지도~~당신은 어떤생각을 하며 살고계신가요~~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저와함께 이야기해요 카페에서 친구만들고 싶습니다.
카페에서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