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누구를 만나든 항상 피곤했다. 그들의 삶에서 나오는 불만, 걱정 스트레스를 듣다보면 내가 생생한 그 상황속에 있는것 같았다. 그리고 사람 만나는걸 피곤해하는 내가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 생각하곤 했다.
그러다 책을 읽게 되었고 그녀도 그런 사람인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는 불필요한 걱정에서 놓이게 되었다.
사람마다 효율적 시간이 하루 두시간씩 찾아온다고 한다. 그 시간에 꼭 에너지얻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내가 좋아하고 행복한 시간을 꼭 지켜감으로 피곤과 탈진의 시대를 이겨나가길 바란다.
버티지말고 삶을 살길..
행복한 삶으로의 여정으로 계속 나아가길..
어디서 떨어뜨렸나 내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