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이렇게 생각하나?" "나만 이렇게 행동하나?" 누군가에게 쉽게 말못하고 망설였던 순간들! 탕수육 찍먹이나 손톱 물어뜯기 같은 소소한 습관에서부터 일하면서, 연애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가족에게도 속시원히 털어놓지 못한 고민까지. 이곳에서 동네 이웃들과 함께 나만의 습관과 고민을 나누며 삶의 여정에 공감과 응원의 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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