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양주 이웃 여러분!
바쁘게 살다 보니 문득 그 시절 좋아했던 음악도 그리워지고, 편하게 마음 터놓고 이야기 나눌 동네 친구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들지 않으셨나요?
"요즘 애들 가는 곳은 시끄럽고 불편한데, 어디 우리 나이대에 눈치 안 보고 편하게 스트레스 풀 만한 곳 없을까?" 하셨던 분들을 위해 이 공간을 열었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운영하는 아늑하고 깔끔한 파티룸에서, 좋은 음악과 노래로 추억을 채워갈 분들을 모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