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언젠가 가을되기전쯤어떤 아줌마가 산솔이같튼여아를 끌고가는데 이동네서안보이든여자인데 정신이상자인지 개를누가 관심있게보면 막 승질을부리며 우리개에요.왜그래요 하면서 개를잡아당기는데 이상한것은 개를 박스테프로 양쪽 귀를 전부뚤뚤 말아붙첫구 눈은 돌려놓쿠 운동을나온것두아닌것같은데 개가 따라다니기힘든것처럼관심도없고 표정이 길거리나온것이 기분좋은 표정이아니고 지친것같은느낌이로전보대나 주변에 시야를하려구도않코 그냥힝 없이 멍해가지고 끌려다니는 황토색 여아였는데 주소지는 멀지만 자가용으로옮겨왔을수도 있지안나해서 내가 사진이랑올린적이있습니다 저는 멀기는하지만 느낌이꼭 산솔이처럼크기도 살찌고 기름지지안코요 배가홀쭉해서 옆꾸리가 쑥들어갖고 키는 여리여리한 여자 아이 아직 새끼는 난적이없는 여자애기였어요. 데리고 다니는여자가 정상인은아닌것같았구요 개가 주인이 함께가는 외출이아닌듯해서 사진도찍고 작꾸보니까 왜 보냐면서 개를잡아당기고 억지로끌고 고척 공원쪽으로 지나갓어요
이런글도 있어서요 혹시몰라서 올려봐요
꼬리끝이 검정색이있다는데 그것은 정확히못본것같아요 8~9월쯤내가찍은사진이 있으면 다시봐주세요.그강아지는 중강아지를지나서 성인인데 마른편이구요 무엇때문인지는모르나 개양쪽귀를 테프로칭칭 감아서 애기가 몹시 짜증난듯 기분이 나쁜상태이고 가기싫은길을가는듯 해서 사진도찍고 더 물어보려구하니까 여자가 줄을확끌으면서.우리개예요 왜요. 하면서 성질을내면서 앞으로쭉 끌고가드라구요.그사진한번되돌려보세요.

산솔이는 진도견이예요. 그냥 누렁이처럼 생겼다면 아닐거같아요. 귀도 쫑긋한데 귀는 감아놨으니 제대로 보시지 못하셨을거고 그때 제가 그곳이 어딘지 또 보셨는지 댓글을 남겼던게 기억이나요.. 그 아이를 또 보신분을 찾으려고 당근에도 올랴놨었던거같은데 그 이후 아무 소식을 듣지 못했어요.
https://www.instagram.com/reel/DSCrDOeifDt/?igsh=a2t2Y2RiaDZjMXFj 혹시 이 아이는 아니죠??

네 이 아이는 확인했던 아이예요! 관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