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이군요 ㅠ
남영동 사거리에서 요미닮은 애가 사고나서 하얀트럭 아저씨가 고무장갑끼고 애기 차에 실고 갔다는데~ 혹시 14일 남영동 사고 목격하신분 있으시면 제보 부탁드려요~ 시간은 10시 37분 경이래요~ 겁은 나고 견딜수없는데 그래도 그래도 확인하기 전에는 안믿고싶어요 너무 아픕니다. 가슴이....
얼마나 맘아프실지.... 애가타네요 ㅜㅜ
네~ 금방 찿을수있을거라 믿고있었는데 나쁜 안좋은 얘기를 들으니 가슴이 터질거같고 숨이 안쉬어져요~ 요미야.....제발!!! 엄마한테 빨리와라~

남영동 사고 근방~ 경찰에 요청해서 CCTV나 차량 블랙박스 확인 요청해보세요
네~ 경찰서는 사고접수 된거 없대고 신호잡아주시는 자원봉사하시는분들께 낼 물어보려구요~! 현수막이라도 걸어야할까봐요 그런데 겁이나요 확인하기가 너무 무서워요 진짜 우리 요미가 그럴리가 없다고 믿고싶은데....
아니길 제발아니길 바랍니다.ㅜㅜ 보호자님 요미가 아닐꺼예요

동물이 치인거면 경찰서로 사고접수 안들어 올수도 있어요 ~~그냥 사거리 CCTV 확인해달라고 해보세요 ~~자원봉사분에게도 물어보시구요
네 내일가서 한번 더 간절히 부탁드려볼께요
네 아닐거예요!!! 시간상 요미가 10시20분경 집에서 나갔고 숙대앞에서 발견된시간이 30분이라쳐도 남영동까지 길도 모르는애가 그렇게 달려갔을리가 없어요~

네 그럼 다행인데 ㅠ 지해피독에 요청하신거죠?
네
어쩌다 잊어버리신거에요?요즘 강아지 잊어버리는사람 많네요 저도 키우는입장이지만 정말 목줄 꼭하고 한눈팔지만 않으면 이별할일도 없는데..안타깝네요
잠시 정말 찰나의순간이였어요 여긴 길이 여러갈래여서 더 엇갈려버렸어요 차들이 많으니 당연히 요미가 제 목소리를 못 들은거같아요~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얼마나 마음아프시고 힘드실지요ᆢ뭐라 위로해드려얄지모르겟지만 힘내세요.cctv확보가중하겟네요.안좋은생각하지마시고 찬찬히알아보세요.도움못드리고 미안하네요.찾으시면 꼭 소식올려주시구요.
네~ 감사합니다. 꼭,찿아서 좋은소식 올려드릴께요!!

아기야 어딨니..
어떻게되셨을까요..ㅠㅠㅠ
아직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