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5일 밤 10시 30분경,
송파구 저희 빌라 1층 주차장 마당에서 헬멧을 쓴 40대 남성이 고양이를 박스에 가둔 상태로 학대했습니다.
블랙박스 영상 확인 결과,
피의자는 고양이를 외부에서 납치해 박스에 가둔 뒤 배달원인 척 위장하고 행동하며, 유일하게 작동되지않는 cctv아래에서박스 안에 고양이를 넣어 여러 차례 고문을 가한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이후 둔탁한 무언가로 일정한 박자로 약 18차례 이상 엄청난 소리로 내려치고,
저희 모녀에게 발각되자 고양이를 박스에서 꺼내 돌바닥에 여러 차례 엄청쎄게 내쳤습니다. (피해자가 발견한 부분)
피의자는 고양이얼굴을 잡고 장기손상 목적으로 돌바닥에 내리치는데 고양이는 이미 흐물거렸습니다. 피의자는 고양이가 사망했는지 얼굴을 확인한 뒤 다시 박스에 숨겼고,이를 말리고 신고하려던 모녀를 밀치고 도주했습니다.
60대여성은 치료기간 11주가 나와서 머리, 목, 허리, 엉덩이, 팔꿈치등의 전신부상을 입으셨고 아직도 후유증이 심하십니다. 30대여성은 전치2주와 정신과진료 중에 있습니다.
이후 사체를 탄천 유수지에 유기한 정황이 확인되었으며, (사체목격자 참고인조사 마침)
피의자는 옷을 갈아입고 다시 현장으로 돌아와 경찰이 있는 상황에서도 태연하게 귀가했습니다. (은폐성이 강함)
범행 시각 촬영되어야 할 현장 CCTV는 메모리칩이 분실된 상태였으며, 해당 CCTV는 설치된 지 오래되지 않아 고의적 제거가 강하게 의심되고 있습니다.
또한 사건 당일 바닥을 찍던 도중 사건 바로 주차 옆칸에 사체피가 발견되었고
그 것은 사건 3일 전,
인근 화단에 늘 오던 유일한 고양이 ‘깜돌이’가 복부가 찢어진 채 나무 아래에서 약 10시간을 버티다 사망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사건 역시 목격자가 존재하지만 범인은 찍히지않아 묻혔지만 연쇄정황은 뚜렷합니다.
깜돌이 사건 당시에도 CCTV 메모리칩 분실 여부가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이 외에도 인근 지역에서
추가정황들
•고양이 가족 단위 유사학대로 사망 및 유기 정황
•한 상권에서 최소 8마리 이상 실종·사망
•깜돌이사망
•피해자가 제일 위험하고 아픈고양이 구조한 아이는 건강검진 결과 이미과거 가슴타격 흔적으로 가슴뼈가 바스라진 정황 및 깜돌이처럼 배가 찢어져있음 유두 소실, 어린나이에 생기지않는 협착증등 평생 지울 수없는 상처를 가졌습니다.
등 연쇄적인 동물 학대 정황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현재 이 사건은 검찰로 송치된 상태이며,
재범 방지와 실형 선고를 위해 자필 탄원서가 매우 중요한 단계에 있습니다.
동물학대범의 재범율을 굉장히 높습니다.
오토바이 배달원이라 어디로 가서 저지를지는 장담 못합니다.
엄벌탄원서로 실질적인 법적 무게를 실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자필이 효력좋긴한데 다들 쓰기 어려우실까
링크로 드립니다🙏🏻 (댓글참조)
서명운동이 아니라 실제로 낼 법적 문서이기에
탄원내용과 기본 상세정보들은 꼭 기재 부탁드립니다!
비공개요청 처리로 제출 후 파기되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