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산책하다 보면 하얀 솜뭉치 같은 강아지를 자주 볼 수 있는데요! 바로 비숑프리제예요
비숑은 사람을 정말 좋아하는 강아지라서 애교도 많고 장난치는 것도 좋아한대요 ㅎㅎ
특히 미용하고 나면 얼굴이 동그랗게 돼서 걸어 다니는 인형 같다는 말도 많이 들어요
털이 잘 빠지지 않는 편이라 비숑을 키우는 분들도 많지만, 대신 털 관리가 꽤 중요하다고 해요!
저는 비숑 보면 항상 솜사탕이 걸어 다니는 것 같더라구요 !
여러분은 어떤 강아지 종류를 가장 좋아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