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해 주는 밥 땡길때 있지요 그냥,특별한 양념 넣지 않아도 맛있는 밥 생각나요. 엄마가 담근 김치 된장찌게 나물무침 찰밥 비오는날 먹던 부침개 부추전,배추전,김치전 집밥 그리울때는 여기로🤗🤗🤗
Q. 사는곳과 좋아하는 음식을 알려줄수 있나요? 하늘도시 아보카도비빔밥
Q. 사는곳과 좋아하는 음식을 알려줄수 있나요? 신생동 한식위주로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