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물꽂이에 빠져있어요 꽃은 꽂집에서 사도 좋지만 나누면 더 의미가 있어요 어디서 살다 왔는지도 모르는 꽃을 사서 키우는 것 보다 누구에게서 나눔 받았다는 사연이 있으면 더 좋지않을까요? 어제는 당근에서 제라늄 가지치기를 나눔 받았어요 뿌리가 내리면 이 많은것을어떻게 소화 할까 하다가 이 카페를 만듭니다 서로 가진것 작은꽃을 나누면 어떨까요? 큰것보다 키우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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