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주체는 나입니다. 세상은 나를 위해 존재합니다. 세상의 진실을 알고 싶은 사람들, 진실을 알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임, 자기가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지식을 나누며, 다가오는 위험과 재난에 대비합니다.
“나는 세상을 사건의 나열로 보지 않고, 권력이 미래의 질서를 설계해가는 과정으로 본다.
🔥 26년 4월 4주차 카페 소통왕을 발표해요!
카페 "깨어있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