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누리 컴동호회 시절부터 파코즈를 지나 검은동네에서 퀘사존까지. 완제품 컴보다는 조립의 로망이 있었고 그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지요,
14살때 집애 있던 컴퓨터 분해라고 다시 조립했어요... 다시는 않켜지더라고요 ㅋㅋㅋ. 그리고 19살때 처음으로 부품 사서 조립했습니다. 다행이 작동했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