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누리 컴동호회 시절부터 파코즈를 지나 검은동네에서 퀘사존까지. 완제품 컴보다는 조립의 로망이 있었고 그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지요,
Cpu 메인보드 교체
내장그래픽 사용
기존에 바이패스 모니터를 오버클럭해서 사용중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