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누리 컴동호회 시절부터 파코즈를 지나 검은동네에서 퀘사존까지. 완제품 컴보다는 조립의 로망이 있었고 그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지요,
저는 케이스가 제일 중요해요. 그냥 캐이스 자체가 맛있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