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무실에서 영상편집으로 열일하던 애였는데 어느덧 구형이 되버린.. 허나 지금 ai작업용으로는 최고의 가성비 제품인 3060 12gb
항상 3년지나면 써멀패드 체크와 써멀재배포를 합니다.
기존 써멀 오래되서 비스켓상태.. 당연히 온도 못잡습니다.
코어부는 항상 조심조심
IPA를 사용해서 딱아냅니다. 칫솔이 최고입니다.
가운데를 뽈록하게 써멀을 쌓는다는 느낌으로 배포..
써멀패드는 아직도 탄력이 좋네요. 갤럭시는 항상보면 고품질의 패드를 씁니다
한번 가조립 후 다시 열어보면 코어부 써멀 배포상태가 보이고 적은것보다는 약간 많은게 항상 낫습니다.
끝나고 3dmark 테스트해보니 온도가 15도 내려가네요..
판매전에는 역시 이래야 마음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