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누리 컴동호회 시절부터 파코즈를 지나 검은동네에서 퀘사존까지. 완제품 컴보다는 조립의 로망이 있었고 그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지요,
80까지 내려갔다가 요새는 100가까이 되네요 ㅋㅋㅋㅋ
요즘 100이면 감사하다고 업어와야되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