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엔 빛도 있고 그림자도 있다. 우리는 그 그림자를 기록하는 사람들. 단, 더 나은 당근밭을 위해. 🥕
안녕하세요, 캐럿 느와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하는놈이냐
말투 하나에 정체 들킨 순간
약속이 이렇게 가벼울 수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