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근처에서 코바늘이나 대바늘 붙잡고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분들 계시죠? 저도 집에서 혼자 뜨다 보니 내가 만든 예쁜 작품들을 누군가에게 꼭 보여주고 싶더라고요.
거창한 실력자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초보여도, 서툴러도 내가 정성껏 만든 수제미나 목도리를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우리만의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온라인에서 사진으로 소통하고, 가끔은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서 실 구경도 하며 소소하게 수다 떨어봐요. 홍보 목적 없이 순수하게 뜨개를 사랑하는 이웃들과 따뜻한 시간을 채워가고 싶습니다. 지금 바로 들어오셔서 여러분의 예쁜 작품을 보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