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월의 싱그러운 신록을 기다리는 **'조경을 그리는 사람들'**입니다.
조경은 하면 할수록 그 깊이가 참으로 깊다는 것을 체감합니다. 단순히 심는 것을 넘어, 이제는 나무의 건강과 생육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관리하는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본 모임은 조경 및 수목 관리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그리고 시설 관리와 녹지 관리 현장에서 발로 뛰며 실무를 쌓아온 분들과 함께 현장의 생생한 정보와 노하우를 나누고자 마련되었습니다.
현장에서 마주하는 고민을 나누고,
더 나은 관리 체계를 함께 고민할 실무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