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그래요 근데 원인을 찾아서 연구해보니 순간 올라간 혈당스파이크가 또 악순환의 당을 요구해요 식사의 내용을 즉 식재료의 선택을 당안올리는것 위주로 드시면 조금씩 좋아져요
아하ㅜㅜ 혈당..나름 열심히 관리하려고 하는데도 쉽지 않네여!! 식사 자체를 좀더 안오르게끔 먹어보겠습니다!

아 그리고 식사하고 10분만 참아보기 이거 좋더라구요

저는 108kg에서 지금 66이에요
헐..멋지십니다ㅜ..

친구님도 할수 있어세요
감사합니다!!
저는 점심 식후에는 아아 마시면서 몬가 ‘이제 식사 끝!’ 이런 신호를 스스로한테 주는것 같아요! 저녁은 요즘은 운동후에 초코맛쉐이크+닭가슴살 먹으면 딱히 후식생각이 더 안나더라구요. 집에있을땐 과자를 엄청 좋아했는데, 소봉투로 소분포장되서 나오는거 사서 너무 땡길땐 딱 1봉지만 엄청 천천히 먹기 하면서 점점 양조절도 되고, 못먹으면 불안하고 이런게 없어진거같아요. 저도 전엔 진짜 먹고싶은거 못먹으면 불안할정도였는데, 규칙 세워두고 2~3번 도전해보다보니 이번엔 잘 유지하고 있는거같아요! 화이팅입니당 💪🏻
의지력이 대단하십니다ㅜ!!! 음..제가 본가에있을때는 조절이 잘 되었는데, 자취하고나서부터는 보는 눈이 없다고 생각이 드니..조절도 안되고 그러는 것 같더라구요ㅠㅠ.. 저도 아아 좋아해서 밥먹고 아아마시고 , 초코맛 쉐이크도 좋은 방법인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씁쓸한 아아, 따듯한 녹차, 저당 대체 간식(제로캔디같은거) 이런걸 식후에 무조건 바로 먹고 ‘식사끝!‘ 신호 보내기 <- 요거 좋고, 먹을거생각 안나게 아예 다른 할일울 바로 실행하눈것도 좋은거같아요! 저는 점심식후에 바로 책읽기하고 저녁 식후에는 바로 컴퓨터게임 켭니다 ㅋㅋ
오호..저도 어제 엄청 후회하고 회고해보고선…그냥 나와보자고 생각하고 냅다 나왔는데, 나름 리프레쉬 되면서 효과가 좀 있는것 같아요.!!! 꾸준히 해보겠습니닷

응원합니다
(ㅋㅋㅋㅋ) 어쩜 저랑 똑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ʚ̴̶̷́ .̠ ʚ̴̶̷̥̀) 세상에는 맛있는 게 넘 많아요!!!! 일단 저는 먹고 싶으면 먹어요… 대신 양 적게. 가족이나 친구들과 1/2 씩 나눠 먹거나 방법을 찾아요! 그리고 먹고 나서는 나가서 많이 걸어요! 소화가 될 때까지. 백화점 구경, 시코르나 올리브영 구경, 천 따라서 자연 보고 걷기 등. 참으면 스트레스 생기고, 어쨌든 나중에 입터지고, 어차피 어떻게든 먹을 거를 알아서 일단 디저트 땡기는 거 맛있게 먹고(식욕 충전) 저녁을 안 먹는다던가, 다음날 공복 유지를 길게 하거나 해요! ㅎㅎㅎ 결론 : 먹고 싶으면 먹는다, 대신 그 다음의 나를 감당한다. 아침~점심~오후 안에 끝낸다. 저녁이나 야식으로는 X.
헉 정성스러운 답글 ㅜㅜ 감사합니다.. 이렇게 생각을 나누고 다시 의지를 다잡는 것 자체도 많이 도움이되는 것 같네요..ㅎㅎ 오늘 날씨도 좋은데 저도 나가서 걷고 인증도 해보겠습니댜!! 감사합니다!

식사하시구 바로 양치하시는건 어떨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