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해서 버리는 말 같지만 흔히 겪는다. 알아차리지 못하고 어느새 지나가버린다. 전화위복이라는 말도 있다. 나쁜 일을 너무 깊이 새기지 말고 좋은 일로 변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자. 유머를 잃지 말자. 그게 오히려 도움이 된다. 병 때문에 건강을 생각하게 될 수 있다. 나쁜 일을 당해서 그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할 수도 있다. 내가 모든 걸 감당할 게 아니다. 세상이 변해서 세상이 감당해 줄 수도 있다. 사회가 변해서 사회가 해결해 줄 일이 생기기도 한다. 주변 사람도 변한다. 이 카페 회원들처럼 새로운 사람이 주변에 생기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