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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못 살아갈 수 있을까요. 질문은 긍정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족이 하늘나라으로 갔습니다 누나2024.12.31아버지2025.4.14갔습니다 참 혼자 남았습니다 ㅠㅠ
사회적약자.밑바닥부터시작
난이세상에태어날사람이아니었다.왜태어났는지?의문이간다
2남3녀의 둘째로태어나 너무나억울하게살았다.난 그냥 그렇게사는건줄알고살았다.욕심도없고.주면먹고없으면안먹고 시키면하고.놀땐열심히놀고신나게 공부는잘하지못하고 그럭저럭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