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활한 우주 안에서 우리의 삶은 먼지와 같다. 우주까지 가지 않더라도 드넓은 세상 안에서 우리의 삶은 찰나와 같다. 삶을 무시하자는 것이 아니다. 삶의 무게를 덜어내자는 것이다. 마음이 무거울 땐 광활한 세상을 떠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