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안들고 전선 벗기기 2.5sq (mm²) 까지 얇은 선 한정
4sq 이상은 처음에는 쉽지 않다.
이글은 전선피복 벚기기 1을 읽고 실습을 한 후에 해야 효과적이다.
전기에 처음 입문하며 작업을 위해 연습한 것이 전선 벚기기가 아닌가 하다.
처음 전선 벚기기 연습을 할 때는 한 두시간 연습을 하니 왼손 새끼손가락의 등 부분에 몰집이 잡혔던 기억이 있다.
유트브 등을 보면 뺀찌의 금속면이 손등에 닿아서 시소의 중심 축 역할을 하니 뺀찌의 쇠뭉치가 바로 손가락 끝에 힘이 집중적으로 닿으니 당연한 듯하다.
이제 숙달 된 상태의 동영상을 보자!
뺀찌의 금속면이 손등에 전혀 닿지를 않는다.
1. 준비자세
벗기기 시작할 전선믜 위치를 뺀찌의 날로 살짝 집는다.
이때 집는 위치는 벗기고자하는 길이만의 위치를 집어야한다.
손은 거의 펴져 있음을 주의하자.
뺀찌의 날이 남겨지는 전선 쪽을 향하고 있다.
2. 오른 손 모양
위의 사진에서 오른 손의 모양을 자세히 보자.
중지와 약지가 뺀찌의 바같에서 당기는 역할이다.
새끼 손가락은 뺀찌를 벌리는 역할을 한다.
검지는 중지에서 벌어져 뺀찌를 앞쪽으로 미는 역할을 한다.
힘이 들어갈 때는 네손가락이 위와 같이 모아지기도 한다.
3. 벗기기 직전
엄지 검지 숭지의 끝마디가 왼손과 닿아있다.
닺는 부위가 시소의 힌지 역할을 하는데 서로 힘 분산을 하기에 덜 아프다.
4. 벚기기
뺀찌의 벌림은 그대로 인체 힌지의 몸쪽의 팔굼치를 안쪽으로 모으며 손은 몸의바같으로 밀어보자.
동작은 스냅을 주며 한번에 해야 힘이 덜 든다.
한번에 힘이 들어가 걸리는 느낌이 있으면 힘을 빼고 다시 시도해보자
몇 번 하다보면 몸이 알아서 편한 방법을 찾아 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