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 이하의 인테리어 업체에서 전기공사를 하는 경우 의뢰한 집에 골탕을 먹이는 꼴이다.
그것이 의도를 하고 하였던 몰라서 그렇게 공사를 하였던 마찬가지 결과다.
전선의 접속은 반드시 조인트박스 또는 콘센트박스나 스위치박스 등에서 접속을 하여야한다.
그래야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보수나 또는 선을 새로 선을 교체 입선을 할 수 있다.
접속을 위의 조인트박스나 콘센트 박스 등에서 하지 않거나 하였더라도 인테리어를 하며 숨겨버린다면
누수 등으로 누전이나 접속에 문제가 생긴다면
수리나 교체를 위해 그곳을 찾아야히는데
찾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인테리어를 하는 중 이거나 할 예정이라면 벽을 파고 전선관을 새로 매립하면 되겠지만 그것도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사람이 살고 있는 집에서 자전거를 새로 매립하거나 노출벽을 하는 곳이 그렇게 쉬운 것만은 아니다..
가구들이 곳곳에 맞고 있어서 시간도 2배 이상 걸릴 뿐더러 비용도 마찬가지다.
인테리어 계획이 없다면?
노출로 배관을 하는 방법 밖에는 없다.
숨은 박스를 찾기 위해 여기 저기 구멍을 내야 할 수도 있고
방이나 거실에 이런 모습이 현실 적인 것이다.
이것이 어디 고객에게 엿을 먹이는 것이 아니란 말인가?
오늘 하루 고생하며 누전을 잡고 선을 새로 입선하며 든 생각을 끄적인다.
다행히 오늘 고객은 천정에 구멍을 뚫고 편법으로 작업을 하여서 안전함과 더불어 노출 배관은 피하였다.
다행한 일이다.
하지만 막대한 작업시간과 두 사람이 투입되며 두 배 이상의 비묭이 청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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