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이상의 수변전실 인입부의 개폐기로 LBS를 사용한다.
Load Break Switch 로 부하개폐기라고 칭한다.
정상 고압부하전류의 개폐는 가능하지만 단락전류 같은 대전류의 고장전류는 개폐 능력은 없다.
아파트 빌딩 공장의 수변전실에 위치하고 있으며 철제로 된 큐비클속에 들어있다.
전기의 이동방향은
한전 → LBS → MOF → VCB → PF/COS → 변압기(TR) → ACB → MCCB → 부하
의 순으로 저압에서의 스위치와 비슷한 기능이다.
DS(Disconnecting Switch, 단로기)는 무부하 상태에서만 개방이 가능하지만, LBS는 아크를 소호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어 정상 부하전류의 개폐가 가능하다.
단지 일반 스위치와 다른 것은 부하 개폐 횟수에 제한이 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부하개폐기능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복적인 빈번한 개폐용으로 사용하는 장비는 아니므로 일반 스위치처럼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기계적 수명과 전기적 개폐수명이 제한되어 있어 빈번한 부하개폐용으로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특히 부하전류를 차단할 때 접점 마모가 큼.
각 상에 하나씩 달려 있으며 레버 조작에 의해 3상이 동시에 열리거나 닫힌다.
이차측에 힌지가 있으며 힌지를 축으로 위로 들어올려 칼날을 벌린다.
삼색 부스바가 있는 곳이 부하측
전면이 전원측이다.
투입은 도어에서 풀턴 스위치를 당계서 돌린다.
도어에서 원방조작이 안될 시에는 큐비클을 열고 레버를 시계방향으로 24회 정도 돌린다.
투입 후에는 4~6회 더 돌려준다.
(스프링 충전이 완료될 때까지 추가 조작하여 투입 에너지를 확보한다)
강제 개방도 같은 방향으로 18회 정도 돌리면 개방된다.
부하 개폐의 횟수가 제한적이니 VCB를 먼저 내려 무부하 상태에서 내려서 무부하 상태에서 조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의 횟 수는 제조사의 메뉴얼을 따른다.
LBS 자체에는 고장전류 차단능력이 부족하므로 계통 보호를 위해 PF 또는 상위 차단기 보호와 연계하여 사용한다.
위의 조작 설명은 제조사의 제품에 따라 상이하니 제조사의 메뉴얼을 따라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