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창동 이봉창의사 흉상
역사 울림관 전경
선언문
나는 적성으로서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회복하기 위하여 한인애국단의 일원이 되어 적국의 수괴를 처결하기로 맹세하나이다.
대한애국단 앞
대한민국 13년 12월 30일
선서인 이봉창
용산에서 태어나자라다.
이봉창의사는 1901년 8월 10일 아버지 이진구와 어머니 손씨 사이에서 둘째로 태어났다.
8세에 서당에서 한문을 배우고 11세에 문창보통학교에 입학했다.
12세까지는 부유한 가정이었으나 13세부터 형편이 급격히 어려워져 15세에 졸업 후 바로 구직활동을 시작했다.
일본의 차별대우를 경험하다.
이봉창의사는 일본인이 운영하던 과자점, 무라타 약국을 거쳐 19세에 지인의 추천을 받아 용산 철도국에서 일을 시작했다.
하지만 승급과 봉급 등 모든 면에서 일본인이 월등히 높은 대우를 받고,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는 현실을 마주했다.
아래는 전기 작업
새로 오픈하는 치킨 매장에 필요 없는 천정등들을 제거한 후 절연시켰어요!
방우형 콘센트들을 새것으로 교체하였어요!
튀김음식을 많이 하는 음식점엔 온갖 기름기가 덕지덕지 붙어있어서 작업하기가 조금 깨림직합니다.
이 매장은 청소를 깨끗하게 해 놓아서 작업하기가 수월하였네요.
치킨집이 번성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