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브랜드의 다양한 컨트롤러가 아파트마다 다른 것이 설치 되어 있기에 월패드관련 된 곳에서 누전이나 전기 수리 의뢰가 들어오면 잠시 긴장을 한다.
이번에 찾아 간 댁은 인테리어를 하며 조명컨트롤러를 설치한 집이다.
물론 메뉴얼 같은 것이 있다면 쉽게 처리하겠지만 제품 메뉴얼이 없는 집들이 대부분이다.
찾아기 조명 스위치를 켜니
주방 등에서는 엘이디 컨트롤러에서 나는 고주파음이 간헐 적으로 들리고
간접 등에서는 형광등의 깜밖임이 반복 되고 있었다.
일단 컨트롤러의 사진을 찍어 사용법을 검색하니
정확하지는 않은 정보를 토대로 응용을 하여 조작을 하여본다.
이제 컨트롤러 조작법은 캐치를 하게되어 각각의 조명을 개별 건트롤을 시작한다.
주방등 분리
간접등 분리
거실 팬던트 조명 분리
현관 다운램프 분리
개별 컨트롤은 되는데 주방 조명만 켜면 간접등이 같이 깜밖인다.
조도를 조절하는 컨트롤러의 특성상 형광등과 호환문제라 추정을 하고 엘이디로 모두 변경을 하자고 제안을 한다.
며칠 후 엘이디를 가지고 방문을 하여
전선이 나온 지점을 보니 선이 네가닦이다.
테스터기로 찍어보고 사다리에서 내려가 컨트롤러 상태바꾸고 다시 사다리에 올라가 텨스터기 찍어보고
네개의 선이 혼재되어 있는데 그 중 두개의 선에서 중성선과 스위치 선을 찾았다.
기존 배선이 잘못 되어 있었던 것이다.
선은 낡아서 여기 저기 벚겨져있어서 테이프로 마감을 다시 해준다.
간접등을 모두 연결하고
간접등과 주방등을 1번스위치에
간접등은 2번
현관 다운램프는 3번
주방등은 4번스위치에 세팅을 한다.
펜던트 등은 철거를 하기로 한다.
다양한 월패드등 전자적으로 컨트롤 되는 집들은 워낙 다양한 것들이 많고 취급해보지 않은 것들이 많다보니 잠시 긴장이 따르고
문제를 해결 후에는 해결하였다는 쾌감도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