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전차단기가 떨어지면 난감해요.
오늘은 누전은 아닌데 기기 고장으로 누전 차단기가 떨어지는 것을 해결하는 과정을 올려보아요.
전기기사가 방문하여 절연저항을 측정을 하여도 정상으로 나오니 해결을 못하고 돌아 갔데요.
아래 영상을 보시면 절연은 좋아요!
전기기사들은 이럴이렇 때 추정을 하면 이것 저것 시도를 하겠지요!
활선 누설전류계
이럴 때 도봉솔은 교리츠 Kew5050SE 를 걸어놓고 데이타를 관찰해요.
전기기기에 의한 누전은 기기를 켸야지만 동작을 하거든요!
교리츠 누설전류계는 기기를 가동 시 수시로 변화하는 누설전류 값을 확인하며 원인이 되는 기기를 찾는데 제격이어요.
바로 교리츠 누설전류계를 측정하며 고객에게 보여줘요.
가능성이 있는 기기를 하나 하나 가동을 시켜 보면서요.
화장실 팬, 범인은 바로 너! (누전 발생원인)
1. 평온한 시작 (~30초):
거실 에어컨을 가동 중으로 누전 분석기의 수치는 9mA 대를 유지하며 평온해 보여요.
2. 의심의 시작 (35초):
화장실 팬을 켜자마자 상황이 급변하네요.
수치가 서서히 오르더니 10mA를 돌파!
절연 저항(R) 값은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하네요.
3. 위기 고조 (50초):
팬의 단계를 높일수록 누전 전류(Iom)는 13mA까지 치솟고, 절연 저항은 위험 수위인 0.03MΩ대까지 곤두박질치네요.
4. 결말 (67초):
결국 한계를 견디지 못한 누전 차단기가 '탁!' 소리를 내며 떨어졌어요.
오늘의 범인은 습기를 머금은 화장실 팬의 절연 불량이었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전기사랑 카페에 초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