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분전반 작업 시
분전반 차단기를 내릴 때는 분기 차단기를 내린 후에 메인 차단기를 내리며
올릴 때는 역순으로 올려요.
흔히 정전 작업은 부하에 가까운 것 부터
복전은 전원에 가까운 것 부터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정작 그렇게들 하고 있는지는 의문이 들어요!
습관이 들어있어야 저절로 그렇게 할텐데 습관을 들일 수 있는 곳이 없으니 당연한 것 같아요.,
본인 스스로 수시로 머리에 그리며 시뮬레이션을 하면은 체질화가 되어요.
그런데 유튜브에 보면 공공연히 ACB나 MCCB를 그냥 두어도 된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전기실이야 문제가 없었는지 모르지만
입주민들에 생긴 월패드 고장 컴퓨터 고장은 전기실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메뉴얼에 있는데로 해도 고장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하겠지만 메뉴얼대로 하지 않이 고장이 많아진 것에는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기본을 지키고 응용은 나중에 하는 것이 어떨까요?
전기사랑 카페에 초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