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작업을 하며 전선을 벚길 때 어는 것을 사용하는게 나을까?
많은 전기를 전기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 뺀찌를 필 수로 들고 다닌다.
1. 내가 항상 몸에 지니어야하는 공구
공구벨트
전동 드라이버
뺀찌
롱로우즈 플라이어
챌라
수동 일자드라이버
전선가위
미니 멀티 테스터기
NVC(비접촉 검전기)
전기 테이프
2. 작업 중 때로 들고 다니는 공구
절연 저항계
빠루 드라이버
석고 태패칼
실리콘
3. 특정 작업에 들고가는 공구
- 하루종일 전등만 달 때
전선 결속 비트
전선 스트리퍼
멀티 툴
- 트래이 등 작업 시
스패너 세트(깔깔이)
그라인더
빠루 드라이버
전기 작업으로 생활하는 다기능 공은
콘센트 달 때는
뺀찌로 전선을 벚기고
그 뺀찌를 꼬임을 한다.
접속재를 꼬아 붙이고
테이핑을 알차게 한다.
작업 벨트가 무거움을 느낀다.
벨트를 풀어 놓고
필수 공구만 들고 사다리나 반자 위로 올라간다.
하루 작업을 나가면 속도와 일의 품질이 돈과 연결 된다.
뺀치로 직접 힘을 주어 작업을 하는 것이 품질이 더 좋다.
유지관리가 주업인 전기 관리자는
하루에 하나 또는 두개를 할까말까 하는데
속도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또한 반복 작업을 하지 않기에
공구를 손에 익힐 필요까지 구지 없다.
다양한 편한 공구를 사용하는 것이 품질에 낳다.
그냥 본인 손에
일하는 환경에 맞는 공구를 쓰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