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인가 당근에 까페가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당근이란 곳이 쓰던 물건이나 팔고
필요한 물건 싸게 사는 맛에 들어왔는데
언제부터인가 모임이 하나 둘 생기더니
이제는 카페도 만들어지네요
모임은 카톡 단톡방 같은 느낌으로 댓글들이 그냥 지나가요?
카페는 쓰는 글이 분류되며 모아지는 느낌
"전기사랑"이라는 카페를 만들고 회원을 모집하고 있는데 아직은 관리방법을 배우고 있어요!
게시판을 하나 추가했는데 같은 이름이 두 개
하나를 지워야하는데 지울 방법이 없네요!
카페내 챌린지 참여를하면 아래 인증화면이 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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