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가 편한 곳으로는 대형 오피스 건물에서 전기관리를 하는 일이 타 직종에 비해 하는 일이 편한 편이다.
대형 오피스 건물은 특정회사의 사옥이거나 한 두 업체가 입주해있는 경우로 민원이라야 해당 회사의 총무 등 담당자로 부터만 들어온다.
창구가 단일화 되어있으니 본인이 할 일만 제대로 한다면 터치를 하는 사람이 없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아침에 출근해서 수배전반 점검 및 건물 순회 한번하고
오후에 등 같은 고장난 기구 교체를 하고나면 하루의 업무가 마무리 된다.
야간 당직을 서는 경우도 대부분의 입주 직원들이 퇴근후라 비교적 자유롭고 취침시간이 일정정도 보장이 된다.
단점이라면 대기업 정직원이 아닌이상 급여가 호백병마(호텔 백화점 병원 마트)에 비해 적은편이다.
업무가 수월한 대신 나태해지기 쉬운 단점이 있으나 그 시간 활용을 잘하면 더 좋은 곳으로 가기위한 디딤돌이 될 수도 있다.
전기사랑 카페 초대장이 도착했어요💌
이러한 곳은 젊은직원들이 유입이 되기에 퇴직 후 진입하는 시니어들에게는 입사가 어려운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