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1년 소띠입니다..
IMF이후 직장 때려치고...
인테리어 현장서 일당받고 전기일 했었어요~
백화점 공사를 주로 많이 했고,가끔 로드 매장도 했었지요~
(전기 산업기사하고 산업안전기사 보유)
2년정도 하다가 기회가 되어 홀로서기 시작 했어요..
처음에는 견적을 잘못 내서 적자 본적도 여러번 있었어요 ㅎㅎ
지금은 세월이 많이 흘러 60중반 넘어갑니다..ㅎㅎ
안전관리(2개월 전에 정리 했음)하면서 구멍가게 같이 조그만하게 이끌어 갑니다..
당근에 좋은 모임이 있었네요~
언제까지 전기일을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전기인 으로써 자부심도 있도, 이 직업을 사랑합니다..
요즘은 일이 많이 줄어서,쉬는 날이 많아 졌어요..
새로운 도전 시작 했어요..틈틈히..
소방기사자격증하고 영어회화 공부 합니다..
아까운 시간을 그냥 버리가가 넘 아깝네요~ㅎㅎ
죽을때 까지 한번도 못쓰게 될수도 있겠지만...
도전이라는 것은 계속 진행됩니다...
항상 건강 잘 조심하시고,젊음을 버리지 마시고.오랬동안 잘 간직하시길 빕니다...
이주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