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오늘을 기록하고, 서로의 흔적을 읽어주는 공간입니다." 날씨가 유난히 좋아 잘 찍힌 사진 한 장을 보여주고 싶은 날, 갑자기 스친 생각들을 어딘가에 남기고 싶은 순간, 혹은 누군가 나의 흔적을 알아주길 바라는 그런 날들이 있죠.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당신이 마주한 찰나의 순간과 진솔한 마음을 이곳에 편하게 놓아주세요. 우리 각자의 감성과 감상이 모여 따뜻한 위로가 되는 공간을 꿈꿉니다. 함께 지켜야 할 약속 당신이 보여주고 싶은 그 어떤 표현도 환영합니다. (불쾌감을 주는 내용은 지양합니다.) 존중의 거리: 정치, 종교 이야기나 타인에 대한 비방은 금지합니다. 담백한 소통: 오프라인 정모는 없으며, 나이 제한도 없습니다. 당신의 시선이 머문 그곳, 당신의 마음이 머문 그날. 언제든 찾아와 당신의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우리는 여기서 당신의 흔적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