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 지금 뭔가 유행 끝나가는 느낌이라 드셔보실거면 이제는 드셔야합니다! 호불호가 갈리는게 일단 당연히 재료...피스타치오 좋은거 썼다! 진짜 카다이프다! 하시는 곳 찾으시구...원조집은 몽드쿠키던가 배달하는곳 있는데, 최근에 품질 논란을 한번 봐서 주변에서 찾아보시는것도 좋을거같습니다. 달달하지만 고소하고 아작아작한 식감때문에 유행했다고 보는데 사실 제가 먹어본곳은 무난...더 달면 좋겠다 였네요. 주변에서 싫다는 사람들은 저 카다이프 아작거리는게 모래같아서 싫다는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근데 원래도 과자나 빵 잘만드는 개인 카페들에서 짬짬이 만들어 파는곳들이 대체로 괜찮았어요.

댓글 감사해요ㅎㅎ 유튜브로 영상은 많이 봤는데, 실제로 보니까 뭐가뭔지 모르겠더라고요ㅋㅋ.. 저는 다행(?)히도 6천원짜리 선물받아서 먹어봤어요 =) 일단 식감은 모래 같지 않았어요..! 달달한 맛도 좋고, 쫀득한 느낌도 좋았는데... 솔직히 저는 제가 직접 돈 주고 안사먹을것 같아요ㅠㅠ... (저는 그냥 오예스 한박스 사먹으려고요...하하...)
ㅋㅋㅋㅋㅋ 저도 음...재료가 비싼건 이해하지만...이정도 돈을 들여서 먹고싶은 정도까진 아닌거같아. 가 결론이었어요. 한두번 먹어볼만 하고...언젠가 한번은 생각날것같다! 정도?

맞아요ㅋㅋㅋ 안먹어보기에는 아쉽고.. 한두번이라면 맛있게 먹는데, 계속 사먹기에는 조금 그런..?!ㅎㅎㅎ 나중에 두쫀쿠 파는집이 다 사라지면 추억하게 될 것 같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