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축하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고민이 있는데 말할 곳이 없어요’
‘잘 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젠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세상이 되었어요
좋은 소식이 있어도 시기 질투하니까 말도 못 꺼내겠어요
‘아... 외롭다...’
이 방은 우리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에요
어차피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어때요?
그냥 눈 딱 감고 말해보세요
‘있잖아...’
진짜 어떤 이야기라도 괜찮나요?
네, 괜찮아요
‘오늘 길을 걷는데, 햇빛이 따뜻한거에요. 잠깐 서있었는데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면접 보러 가야하는데.. 떨려요... 응원해주실래요?’
이곳에서는 어떤 이야기라도 좋아요
카페멤버분들께 해드릴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이렇게라도 해야 이득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당분간은 이렇게 해보고요...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또 수습해보려고해요..!
해본적이 없으니 운영이 미숙합니다
모든 분의 의견 감사히 받고 있으니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회 17
사과
5시간 전
저는 그냥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 될 수 있게 놔두는게 어떨까 하는데요!
똑같은 말 한마디라도 그걸 듣고 싶어하고, 들으려는 사람에게 도달하기만 한다면 그 사람에게는 충분히 특별한 말일테니까요!
너무 개인정보가 들어가있거나...고민상담같은 건 제한을 거는게 맞는것 같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