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린이님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늦게 확인을 해서 이제서야 인사를 남겨봅니다.. 남 눈치를 본다는건, 타인을 배려하는 능력이 뛰어난거라고 생각을해요 덕분에(?) 피로감을 느끼거나, 손해를 본다거나하는 부작용이 따라오긴 하지만요... 근데 이제부터 ‘나’를 위한 삶을 살고 싶다고 다짐하신걸 보니, 용기를 내신것같아 응원해줄 사람이 필요해보이네요! (제가 응원해드릴게요..!) 마침 업로드한, 30대 수지님의 쇼츠영상이 있는데 잠깐 시간내셔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요 @요린이
정말 잘 오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