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최고에 보약 나물은 미나리와 방풍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항상 그 시기에 먹어야하는 음식들을 해주셔요 추운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갈때즘에는 달래를 넣은 된장국을 끓여주시곤 했어요 동네 야채가게에서 파는 봄동 몇개를 사오셔서는 고춧가루와 갖은 양념을 휘휘 넣으시곤, 봄동을 뚝딱 무쳐주셨지요 올해도 최근에 벌써 맛있게 먹었는데요, 사과님 덕분에 늦은밤에 군침이 도네요ㅎ.ㅎ 봄이오면 냉이 같은 제철음식이 주는 맛 덕분에 계절을 더 잘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이때가 아니면 다음해를 기다려야하는 것도 있고요 사과님은 마음이 따뜻하신분같아요 저는 날씨가 조금 더 따뜻해지면 비빔국수를 만들어먹을까해요ㅎㅎ 매콤한 음식이 땡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