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있는데 혼자 사는 느낌 입니다. 그냥 들어와서 잠만자요 각자의 방에서 .... 남보다 못한 부부생활 친구 몇명 있어서 가끔 통화는 하지만 외롭네요. 소소한 삶을 공유하고 수다떨다 보면 지인 같은 느낌이 들것 같기도 하고 이미 의미 없어진 가족을 대신 해 줄것 같아요. 소소한 일상생활과 함께 가족생활 고민도 나누는 공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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