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 권에서 오래 머물렀던 문장, 문득 마음을 건드린 감정들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인문학과 문학을 좋아하는 분들과 조용히 소통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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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금 어려웠는데 지금 다시 읽으면 새로울 거 같기도 해요. 요즈음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많이 느끼며 살고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