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 권에서 오래 머물렀던 문장, 문득 마음을 건드린 감정들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인문학과 문학을 좋아하는 분들과 조용히 소통해보아요.”
미겔스트리트 완독했어요
미겔스트리트 Miguel Stre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