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 권에서 오래 머물렀던 문장, 문득 마음을 건드린 감정들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인문학과 문학을 좋아하는 분들과 조용히 소통해보아요.”
카페에 가입하신 걸 환영해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읽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