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 권에서 오래 머물렀던 문장, 문득 마음을 건드린 감정들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인문학과 문학을 좋아하는 분들과 조용히 소통해보아요.”
병렬 독서 대박ㅋㅋ 저도 그래요. 화장실 앞에 책꽂이까지 있어요^^;; 읽고 계시는 책 저도 읽어보아야겠네요. 저는 브람르를 좋아하세요를 읽으려고요. 제 이북이랑 같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