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 권에서 오래 머물렀던 문장, 문득 마음을 건드린 감정들을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인문학과 문학을 좋아하는 분들과 조용히 소통해보아요.”
아내도 요즘 핫하다며 보자고 그래서 어제 한편만 보고 자기로 하고선 세편을 내리 봤습니다 ㅋ 통쾌하면서도 진짜 요즘 학교가 저런가 싶어 걱정 되네요. 오늘은 한편만 보고 자야겠어요 ㅋ
ㅋㅋㅋ 멈출 수 없는 영상이에요. 한편씩 끝나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