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 때 캐치볼 해본게 재밌어서 만들었습니다!
그때 그 느낌 다시 즐기고 싶거나 야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카페입니다.
가볍게 던지고, 배팅하고, 야구 얘기 나누고, 필요하면 직관도 같이 가요~!
치킨집에서 논알콜로 경기 보면서 편하게 수다 떠는 것도 환영합니다~
인천시
스포츠
여자들끼리만 캐치볼을 했어요. 별 기대 없이 나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요. | 당근 카페
라온
인증 26회 · 1일 전
여자들끼리만 캐치볼을 했어요. 별 기대 없이 나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요.
일본 오사카가서 처음으로 작정하고 사본 글러브..
설레는 마음으로 길들이기를 맡겼어요
결과는 대만족!
입수부도 딱맞춰서 줄여주시고 손크기에도 맞고 공빠지는 것도 덜하고 윌슨보다 훨씬 가볍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