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운동장에서 캐치볼 하던 그 설렘 기억하시나요? 그때의 즐거움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여성분들만을 위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야구를 전혀 몰라도 괜찮고 고수이셔도 괜찮고 장비가 없어도 괜찮아요! 가볍게 공 던지고 배팅 연습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봐요. 야구 이야기도 나누고 마음이 맞으면 야구장 직관도 함께 가고 싶습니다! 경기 있는 날엔 치킨집에서 시원한 논알콜 음료 마시며 도란도란 수다 떠는 편안한 모임을 지향해요. 인천에서 건강하고 재미있게 야구 즐기고 싶은 분들, 부담 없이 들어오셔서 함께 놀아요! ✨